Parhelion 스튜디오는 2월 27일 모바일 기기로 출시될 긴장감 넘치는 자동 전투 게임 ‘클로즈 앤 코즈’(Claws & Chaos)를 공개했습니다. 이 게임은 단일 플레이어 캠페인과 PvP 모드를 통해 전략적 실력을 시험하는 자동 체스 방식의 게임플레이를 제공하며, 왕에게서 자신의 방주 승선을 거부당한 분노에 찬 숲의 생물들 주연의 이야기를 그립니다.
게임은 슈퍼 오또 펫스와 닮아 있지만, 더 환상적이고 창의적인 동물 캐릭터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 캠페인은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, 최종 목표는 대홍수 당시 방주에 승선을 거부당한 왕 '칩머운'과 맞서는 것입니다. 경쟁 플레이를 위해서는 비동기식 아레나 또는 레이퓨처(PvP) 모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.
특히 매력적인 요소는 캐릭터들의 멋진 복장입니다. 특정한 젊은 마법사처럼 생긴 낙타를 연상시키는 코끼리가 강력한 지팡이를 들고 있는 모습, 또는 어쌔신 크리드 로브와 매우 흡사한 복장을 한 회색 고양이를 상상해보세요.
또한 중요한 시험을 실패한 학생처럼 보이는 학교 여자아이의 복장으로 단장한 펭귄과, 완전한 군용 복장을 한 벗어난 국새도 등장합니다. 더불어 나무로 만든 온천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는 카피바라, 머리 위에 유키과(유자) 감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모습도 있습니다. 정확히 말해, 카피바라가 있는 곳엔 즐거움이 반드시 따라오기 마련입니다. 또 그 카피바라가 방패를 장착하고, 편안한 욕조가 바퀴를 달고 움직이고 있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.
경쟁에 도전하고 싶으시다면,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지금 ‘클로즈 앤 코즈’의 사전 등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. 게임은 무료 플레이이며, 옵셔널한 내장 구매 항목이 포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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